저한테 관심 있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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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궁금...
5K 가즈아아아아
저라면 참치는 못참습니다. 참치를 참은건 의도된 행동이라 판단됩니다
이글보고 런닝뛰러 갑니다
남이 하면 도둑질이지만
내가 하면 로맨스입니다
내가 좋아야 됨
20대 초반의 7살은 도둑놈이지만
30대 초반의 7살은 그럴 수도 있는 나이고
40대 쯤 되면 그게 뭐가 중요해 사람이 중요하지
로 흘러갑니다. 나이가 들 수록 나이는 중요하지 않은 요소가 됩니다.

또 개인차가 심한 분야이기도 합니다.
제 여자 후배는 20살 때 35살 아저씨랑 결혼 하려고 해서 말린 적이 있고
제 2년 남자 후배는 제 1년 여자 선배와 스무살에 연애한 적이 있습니다.

여러 가능성을 두고 탐색하시되 너무 섣부르지는 않는 선에서 보시면 되겠습니다.
나이가 있는 일반적인 남자라면 무리한 대시는 하... 더 보기
20대 초반의 7살은 도둑놈이지만
30대 초반의 7살은 그럴 수도 있는 나이고
40대 쯤 되면 그게 뭐가 중요해 사람이 중요하지
로 흘러갑니다. 나이가 들 수록 나이는 중요하지 않은 요소가 됩니다.

또 개인차가 심한 분야이기도 합니다.
제 여자 후배는 20살 때 35살 아저씨랑 결혼 하려고 해서 말린 적이 있고
제 2년 남자 후배는 제 1년 여자 선배와 스무살에 연애한 적이 있습니다.

여러 가능성을 두고 탐색하시되 너무 섣부르지는 않는 선에서 보시면 되겠습니다.
나이가 있는 일반적인 남자라면 무리한 대시는 하지 않을 것이니
속도 조절은 여자인 글쓴이께서 해야 할 수 있습니다.
무조건 무언가는 있는겁니다.
무엇인지 알아보시길 바라겠습니다.
아니에요 아무튼 아님 ㅡㅡ^
좋은 결과 있길 바랍니다 ㅋㅋㅋ
도둑노조 지부장으로서 이 댓글에는 댓글을 안남길수가 없군요.
저희의 열악한 근무환경은 님같은 분들이 크게 일조하고있습니다. 저희도 그냥 평범한 연애 입니다
그리고 저희는 님과 남입니다.
저희에게 관심가지지 말아주세요
SCV님)맞는 말이네요 그럴수도 있겠네요..더 어려워지는군요
네 그 나이대가 맞습니다ㅠㅠ.........30대 초반 분을 지인으로 둔 것도 처음이라 더 그런것같아요.
전 7살이면 나이 차이 적지 않다고 생각해요. 글쓴분께서 20대 중후반 ~ 30대 초반이면 상대방이 절대적으로 작은 나이는 아니죠. 물론 그것보다 중요한 건 서로의 마음이니 둘이서 몇 번 만나보고 결정하셔도 되지 않을까 싶긴 합니다 ㅋㅋ
댓글 감사합니다 왜 그런 인식을 갖게 됐는지 점검해볼 필요가 있을것같아요. 그게 근거 없는 비합리적인 인식이라면 다시 생각해봐야겠고 아무래도 제게 그게 중요하면 마카오톡님 말씀처럼 고민할 필요도 없는 문제가 되겠네요. 감사합니다
그분과 잘 맞는건지, 그분이 잘 맞춰주시는건지 구별이 좀 필요하긴 할거 같습니다.
음 사실... 평소 주변 커플 중 남성분이 나이가 너무 많은 경우에 대해 평소에 약간 부정적인 인식을 남몰래 가져왔던 터라...(도둑놈...) 그런 마음이 들었던거같습니다.
사실 쓰고보니 본문보다는 이게 진짜 질문하고싶었던 속마음인가봐요..
으아악
그분이랑 대화할때 지속적으로 연애에 관심 없음을 표현하긴 했습니다만(또래에게 끌렸던 경험 없는게 사실이기도하고+괜히 마음키우지 않으려고 자기세뇌 같은 목적도 살짝 있는것같아요)사실 그분 만나서 같이 운동하면 좋긴 합니다.. 호감이 있는건 사실이나 제가 연애세포가 원체 없어서 이게 좋아하는 마음인지도 모르겠네요
나이차 7살이 별로 큰건 아닌데 친구들 한테 상담도 못할정도라면 가중치도 크고 주변 시선도 신경을 많이 쓰시는거같고
본인이 관심을 접으시는게 맞죠
상대가 관심있냐 없냐에 대해서도 딱히 관심가지려고 하지마세요 ㅎㅎ
그분이 관심있냐 없냐는 판단 내릴필요도 없는 상황이네요.

어린 여자분들 많이 만나 보니깐 나이차 나는 연애하는 여자분들은 따로 있더라고요.
흠결을 용인할수 있는 사람들이 아니에요. 흠결 취급을 안하는 사람들이지.
주변 시선도 신경 많이 쓰고 내 연애로 내 가치도 증명하셔야 될텐데 흠결을 용인하려 하실 필요 없습니다.
나이 차이에 얼마나 글쓴이 분께서 가중치를 두느냐에 따라 달라지는 것 같아요.
보통 나이 차이가 부담스럽다는 주요한 이유 중에 하나가 외형, 관심사나 이야기 코드일텐데,
외모은 언급하지 않으셨으니 모르겠더라도 대화가 잘 맞는다는 건 극복 요소 중에 하나니까요!
본인에게 나이 차이가 나는 상대가 왜 부담스럽게 느껴질까를 객관적으로 고민해보시고 결정해보면 좋을 것 같아요.
ㅋㅋ 연애면 그럴수 있는데 결혼하는 분들 7년차는 신기할것도없는... 부모님들봐도 5~7년차가 거의 평균수준이죠.. 넘 부담갖지 마세요 ㅋㅋ 하루 세번 런닝뛰는 30대 남자면 신체나이는 20대일듯..
그쵸. 말 그대로 작업치는거....
혹시라도 보실까 내용 펑합니다ㅠㅠ
약속 미룬거랑 저녁 런닝도 뛰었다고 이야기 한거보면 너한테 관심있다라고 말한거죠
우정은 백퍼아님

연심or개수작
정확히 말하자면 "나 너한테 관심있다"라는걸 티내고 싶어하는거죠.
(참치가 해동이 충분히 덜 된 상태로 배송된 것이 아니라면?? )

상대방도 관심이 있는 것은 맞는 것 같은데, 그게 온전히 한 사람만을 향한 관심(?)인지, 선수(?)인지는 알 수 없을 것 같습니다. 그런 상황 자체를 선생님께 (직접인지, 간접인지는 모르겠지만) 알렸다는 점에서.

선생님 마음이 가장 중요하겠죠?
한두번 더 찔러보시죠
선약을 미룰정도면....
+ 그걸 어필까지 할 정도면....
아니 참치를 참아?!
제가 남성분 입장이었으면 좋아하지 않고는 못할 행동인 것 같긴 해요 ㅎㅎ
좋은 느낌이긴한데...다른 사람에게도 그런건지 선생님한테만 그런건지 구분이 되니사요? 그게 중요할 것 같네요. 그리고 선생님은 호감이 있으신건지도..
착각해도 무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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