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보다 스타 전프로 유저가 게임에 대한 이해도가 훨씬 높나요?

오늘 스타에 새로 나온 빌드가 있대서 전프로가 해보는 영상을 봤거든요

전 스타를 잘 몰라서 빌드가 가진 장단점은 모르겠는데 머리속 시뮬레이션으로 계산해서 정립하는 그런 게 있더라구요

롤도 뉴메타 나오면 그정도까지 다 머리속에 시뮬레이션 되서 정립이 되는 건지 궁금하네요

다양한 의견 궁금합니다

[[ 이 글의 반응 ]]

마라톤과 멀리뛰기를 비교한 격일 수도 있겠군요
그런 부분도 있겠네요 자꾸 쉴새없이 바뀌니
패치 하나도 없는 게임과 패치로 수십번 달라진 게임의 차이죠
아뇨 그건 이해도의 문제가 아니라 장르적 특성이라고 봅니다.

스타는 RTS고, 아주아주 고전시대부터 7.5 파일런 11가스 13게이트 15 사이버네틱 이런식으로 빌드오더가 존재하고
당연히 일꾼 숫자나 몇분 몇초에 탱크3기 모이면 진출하고 이런것들이 계산되어 있습니다. (상대방 빌드오더도 감안해서 몇분대가 약하니 그 타이밍 찌른다던지) <- 즉, 전략 입니다.

롤은 AOS고 그 본질은 한타 교전에 있다고 봅니다. 우리 팀이 센 타이밍에 상대방을 공격한다거나 특정 크리쳐를 공격할때 덮친다거나 하는 타이밍적 요소는 ... 더 보기
아뇨 그건 이해도의 문제가 아니라 장르적 특성이라고 봅니다.

스타는 RTS고, 아주아주 고전시대부터 7.5 파일런 11가스 13게이트 15 사이버네틱 이런식으로 빌드오더가 존재하고
당연히 일꾼 숫자나 몇분 몇초에 탱크3기 모이면 진출하고 이런것들이 계산되어 있습니다. (상대방 빌드오더도 감안해서 몇분대가 약하니 그 타이밍 찌른다던지) <- 즉, 전략 입니다.

롤은 AOS고 그 본질은 한타 교전에 있다고 봅니다. 우리 팀이 센 타이밍에 상대방을 공격한다거나 특정 크리쳐를 공격할때 덮친다거나 하는 타이밍적 요소는 있지만 어디까지나 누구를 CC기로 묶고 누구는 탱킹하고 누구는 타게팅해서 점사하는 등의
전술 개념 입니다.

그러다보니 이해도의 문제라기보다는 장르적 특성에 따라 외워야 하거나 알아야할 부분이 다른게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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