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구] 적벽가

https://m.place.naver.com/restaurant/1404145960/home?entry=pll



한 번씩 집밥 스타일 먹고 싶을때 가는 곳인데 무난하게 괜찮습니다.

우렁쌈밥&제육볶음이랑 고등어구이를 주로 많이 먹었는데 둘 다 괜찮습니다.

고등어조림도 칼칼하니 괜찮은데 와이프나 저나 둘 다 맵찔이라 저희들 입맛엔 조금 매웠습니다 ㅎㅎ

밑반찬은 전체적으로 깔끔한 느낌이고 맑은 시래기국 스타일의 국이 나오는데 시원하고 역시나 깔끔한 느낌입니다.

예전엔 야채가 무한 리필이라 좋았는데 이번에 가니 2,000원 추가해야 먹을수 있는걸로 바뀐거 같았습니다. 아쉽긴 한데 요즘 야채가격 생각하면 어쩔수 없는 일이겠죠..

일요일 휴무인 걸로 알고 있고 엄청 맛집은 아니고 동네에서 먹을만한 쌈밥집 정도로 생각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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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프가 족발을 안좋아해서 거의 못먹지만 참고해 놓겠읍니다 ㅎㅎ
저는 족발은 주로 족발야시장에서 시켜먹고 있습니다(TMI)
키울 공간이 있으면 파테크를 하심이..
쌈도 쌈인데 대파는 대체 어떻게 된건지.... 진지하게 대파 키워야 되나 생각중입니다.
지나다니면서 자주 보긴 했는데 한 번도 가보진 않았는데 다음에 방문해 보겠읍니다 ㅎㅎ
여기 좋아하시면 선창연가도 좋아하실 것 같습니다..? ㅎㅎㅎ
그렇죠. 마트에 장만 보러가도 가격이 후덜덜하니..ㅜㅜ
요즘 쌈야채가격 장난 아닙니다. (지방의 쌈밥집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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