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 라이첸

곡성에 위치한 라이첸이라는 중국집입니다.
유린기가 간장, 식초, 설탕의 절묘한 조화와 파와 고추의 어울림이 아주 맛있읍니다.

다만, 점심에만 열고 오후3시면 닫읍니다.
예약도 따로 안 받는 것 같으니 운이 나쁘면 못 드실 수도 있읍니다.
유린기 말고도 탕수육이나 칠리새우도 괜찮았읍니다.
탕수육은 양념에서 계피향이 강한 편입니다.
나머지 짜장이나 짬뽕은 평범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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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옹 장모님 모시고 가야겠습니다.
오곡면입니다. 기차마을 앞에 있네요.
옥과인가요? 읍내는 두달전에 갔을때는 못봤는데..
영업시간이 오전 11시~오후 3시...ㅎㄷㄷ
유린기가 아니라 고추치킨이라 불러야 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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