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섭지코지]카페 바르 941

https://www.instagram.com/cafe_barr_941/

수제 과일청으로 만든 티라미수를 파는 카페입니다.
마치 푸딩같은 질감의 생전 처음 먹어보는 티라미수였습니다. 가격도 착합니다.
저는 디저트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도 먹어보고 감탄이 절로 나왔습니다. 디저트 좋아하시는 분들은 정말 좋아하실 것 같습니다.
섭지코지 초입에 위치해서, 섭지코지 방문하시는 분들이라면 꼭 한번쯤 들러보시기를 추천합니다.

[[ 이 글의 반응 ]]

자동등록방지 숫자를 순서대로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