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래마을] 테이블포포

서래마을에 위치한 [테이블포포] 라는 미슐랭1스타 레스토랑입니다.

최근에 와이프가 일로 지친 것이 느껴져
간만에 파인다이닝을 가보자는 생각에
그냥 집에서 도어투도어로 40분 이내로 제한을 두고 찾으니
여기가 가장 적합해보여서 골랐습니다.

원체 저렴한 입맛의 소유자라
태어나서 비싼 레스토랑 가본게
와이프랑 연애하던시절 갔던 [정식당] 뒤로는 처음이였네요.

테이블이 업장 공간에 4개라
비교적 조용한 분위기에서 식사가 가능한 점이 좋았습니다.
(사진이 적어, 자세한 메뉴 및 가격에 대해서는
네이버 검색으로 업장 검색해보시는것이 더 도움이 될 듯 합니다.)

음식 맛을 논하기는 제 표현력이 떨어지지만
디쉬가 생각보다 많이 나온다는 느낌이 있어 배가 불렀고,
전반적으로 간이 좋고 메뉴 밸런스가 좋아서(생선, 채소, 육고기)
기회가 되면 또 방문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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낸 돈에 비해 퀄리티가 좋다면 가성비가 좋은거 아니겠슴까!!

캐치테이블 가서 예약하시면 더 수월합니당!

아 근데 가장 좋은 자리 예약하려면 전화하시는게!
가성비..라는 단어가 참 적절하지 않은 분야일 수 있지만
이곳은 적절하죠!

저는 2주전에 예약하는데도 전혀 무리가 없더라구요.
너무 급하게 예약은 가능할지 모르겠는데,
일반 미슐랭 레스토랑들 보다는 예약이 수월한 편이였습니다.
네. 음식이 다들 정갈한 편입니다.
여기 가성비(응?)가 좋죠.
가격 대비 다른 파인다이닝에 비해 나오는 디쉬 수가 많은데
맛은 파인다이닝이라 당근 좋아!

익스퀴진은 예약이 너무 어려운데 여긴 예약도 수월하고
오 정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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