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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수 민정수석, 청와대 입성 6개월 전 20억대 주택 증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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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작성일21-02-19 17:29 조회36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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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news.v.daum.net/v/20210219161320943

  ... 갑자기 뜬끔없긴 합니다. 터질꺼면 임명된 뒤에

      터져도 충분한데 사직한다고 난리가 난뒤에

      갑작스러운 주택증여 기사라... 이 기사때문에

     신 민정수석의 사퇴가 기정사실 될 가능성도

     있겠네요


    *** 근데 이거 어디서 나온 소스일까요?

        제 생각엔 청와대 혹은 여당에서 나온

       소스일 가능성이 아주 높아보이는데... 편법 증여면 모를까 그냥 증여한게 잘못인가요?

예. 저도 본문까지 봤을때는 충분히 의심스럽지 정도로 생각했는데, 댓글에는 의심이 아니라 그냥 사실로 밝혀졌을 경우에 성립되는 내용들이 많이 있어서 혹시 내가 잘못읽었거나 놓친게 있나 싶어서 확인차 질문드렸습니다. ^^; 아직 밝혀진 단계는 아니군요.

그런 가능성이 높다고 얘기한거지
100% 그랬다는건 아닙니다.

청와대나 여당에서 나온 소스인가요?

동부 센트레빌인가 보군요. 생각보다 저렴한데, 이 소식으로 호가가 오를 듯...

어차피 니네가 임명한거잖아.

ㅋㅋㅋㅋ 진짜 추잡하네.. 청와대에 붙어있다가 안팔고 나간 사람도 쌓였는데 들어가기 6개월전부터 시킨대로 처분한 사람을 그걸로 흠잡기하는 것?? 아니 이게 흠이 되기나 하나..?

청와대에서 하라는대로 다주택처분한 사람에 신수석도 끼는군요. 윤석열, 금태섭. 그리고 신현수.

내가먼저 배신한다?

이제 내편 아니다 그런건가요.

http://v.entertain.media.daum.net/v/20180619161614303?d=y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아이고...이 무슨...

사형선고하고 평생 감옥에 썩혔으면 좋겠습니다.

안타깝습니다. 명복을 빕니다.

안타깝군요. 술값 못 내겠다고 입구에 불을 지른 놈 때문에 대체 몇 사람이 피해를 보는 건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https://news.v.daum.net/v/20201007142348625

유량도 많고 상수원이 잘 관리된 한강을 가진 수도권과 달리 다른 지역은 식수난에 대한 걱정이 많습니다.

유량의 변동도 심하고, 상수원을 관리하려니 오염원을 없애야하는데 오염원을 없애면 산업이 죽어버리니 골치가 아프지요.

그래서 여기 저기 댐을 만들어서 유량을 확보하려고 하고 4대강에 있는 보를 없애는 것도 딱히 적극적이지 않습니다.

썩은물이라도 정수해서 마셔야하는 절박함이 있으니까요.  

대구는 구미보다 상부에서 취수원을 만드려고 하고, 부산은 진주남강물을 끌어먹고 싶어하지만 해당지역에서 좋아하지도 않고 돈도 있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심지어 전기는 충남에서부터...

상수랑 하수 잘못 설치하면 힘들어지지요. 상류에서 끌어오고, 하류에서 방류하는...

딴 얘기지만 시티즈 스카이라인 생각나네요

저건뭐 힘의 논리 아니겠읍니까? 서울도 물, 전기 전부다 경기도에서 끌어오고 배째라고 하잖아요. 미국도뭐 케나다에 쓰래기 다 버리고...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802701.html

https://www.youtube.com/watch?v=IDuQAuM7hAg

https://www.youtube.com/watch?v=zCPEjPn2hhU


[...이 회장은 운전 중이던 ㄱ씨를 향해 “XX같은 XX. 너는 생긴 것부터가 뚱해가지고 자식아. 살쪄가지고 미쳐가지고 다니면서 (…) 뭐하러 회사에. XX같은 XX, 애비가 뭐하는 놈인데 (…)”, “XX처럼 육갑을 한다고 인마. (…) 아유. 니네 부모가 불쌍하다 불쌍해. XX야” 등의 폭언을 했다. ]

어쩜 이리 천박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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