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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력 의혹 가을방학 정바비, 무혐의 처분 후 심경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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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작성일21-02-16 02:10 조회32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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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aver.me/5B1rkmFT

작년부터 터진 일련의 논란들은 무혐의 처분으로 일단락 지어졌네요.

이걸 어떻게 받아드릴지는 이제 각자의 몫이겠지요. 저것도 무혐의 됐다고 나오길래요

https://imnews.imbc.com/replay/2020/nwdesk/article/5979102_32524.html

검색해보니 이런 기사가 나오네요.

또 무고였나;

이젠 가을방학 노래는 유쾌하게 듣기가 좀 그래요

https://entertain.v.daum.net/v/20181108170602712

사울서부지검 형사2부(정희원 부장검사)는 한 여성의 진정에 따라 남궁연의 강요미수 혐의를 수사한 결과 최근 ‘혐의없음’ 처분했다고 8일 밝혔다.

검찰은 여성 검사에게 사건을 맡겨 수사했으나 혐의 입증을 하기 어렵다고 판단했다.


이 건은 결국 무고였나봐요?

무고는 사회발전을 좀먹는 악질적인 행위인것 같네요.
사기와 함께 형량을 세게 올려야 하는데... 국회는 일 안하나... 증거나 사실 없이도 남자 엿 먹이기 쉬운 거군요 좀 많이 웃김

헬리제의우울님 말씀처럼
애초에 물질적인 증거가 없었으니 미투를 했겠죠
증거가 없으니 혐의를 입증하기 어려운 것이구요.

진실은 뭐 본인들만 알겠죠.

글쎄요, 그 기간동안 검찰이 손가락만 빨고 있진 않았을것 같습니다.

남궁연 미투한 사람이 2~3명 더 있었고 남성 증인도 있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이 기사만 봐서는 무고인지 아닌지 알 수 없죠.

판결로 간 게 아니라 수사 과정에서 혐의 없다고 한 건 아군요. 그렇다해도 무고인 건 아니죠.

그럴 가능성이야 있겠지만...

무죄가 아니라 혐의없음 종결인데요...?

무죄면 무고인 건 아니죠.

미투라는게 증거가 없으니 증언 원기옥 모으자는건데
못모았으니 실패한거죠

https://news.v.daum.net/v/20190807000311094

어째 기사들이 다 빌러브드로 표기하고 있지만, 다들 아시는 대로 국내 번역서 제목은 빌러비드입니다.
원서로 읽으라는 과제 때문에 엄청나게 고생했던 기억이 나네요. 안 그래도 읽기 고통스러운 내용인데...

RIP. 타르 베이비를 읽었던 기억이 나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117&aid=0003405228

tvn이 추석 특선으로 가족 영화 기생충을 선정했다는 소식입니다. 추석에 할 수야 있는데 ‘가족’ 영화라니 ㅋㅋㅋ

가족 영화..........

가위질을 얼마나 할 것인가 빠밤!

시계 방향..?

아카데미 수상과 자사 영화(?)라는 지점에서 이런 결과물이 나오지 않았나 싶습니다..

.....이건좀...

이웃가족 까지 초대해서 화목하게 생일파티도 하는 영화니 추석에 화목하게 가족들이 둘러앉아 보기 제격이긴 하네요.

추석 특선..
가족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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