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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는 못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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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작성일21-02-06 10:42 조회59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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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kbs.co.kr/news/view.do?ncd=5112717&ref=A



윤여정이 골든글로브 여우조연상 후보 탈락한것이 오히려 더 어그로를 잘 끌고 있는거 같네요ㅋㅋ

후보 선정됐으면 그래 계속 원래 하던대로 상 휩쓸고 있구나 하고 넘어갔을텐데

선정 안되니까 뭐야? 왜 안됐어? 하고 언론들이 평소보다 비중있게 다뤄주는.. ㅋㅋ


(희망회로) 로컬에 이은 랭귀지~
과연?

http://www.ytn.co.kr/_ln/0104_201804060954521614

놀라서 가져왔습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이러니 저러니 해도 저는 반딧불이의 묘가 명작이라고 생각하고, 추억은 방울방울이나 이웃집 야마다군도 좋았습니다.
카구야 공주 이야기는 아직 안 보았는데, 언젠가는 보고 싶네요.

이웃집 야마다군에 나왔던 Que Sera Sera 일본어 버전을 첨부합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tivg78rZSFM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반딧불이의 묘 명작 맞습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별빛이 하나둘 꺼져가네요.. 폼포코 너구리 대작전만으로도 저한테는 위대한 별이에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아...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http://v.media.daum.net/v/20171214134419868 박종철열사가 살아계셨다면 쉰두살이라는 내용이 새삼스럽네요...

어쩌면 대통령이 지나가는 소리로 수사기록을 내놓으라고 할 지도 모르겠군요. 자신이 직접 사건을 했는지는 모르겠지만 동료가 이 사건을 맡았었으니 궁금하긴 할겁니다.

http://news.zum.com/articles/51682983
일부 극장에서 주말에 24시간 여는 경우는 보았어도...
그래도 하루 7번이 한계일텐데... 옛날에 혹성탈출을 영화관에서 5시간 가량 본 기억이 납니다. 사람들이 영화가 끝나도 안나가고 또 보고 또 보고... 거기서 밤새 혹성탈출 보신 분들도 계셧을 듯.

영화관에서는 최상의 매출을 뽑기 위해 연구를 좀 하겠네요 ㅋㅋ 금,토 심야가 열리려나요
일하시는분들 힘들겠다 ㅠㅠ

반지도 봤는데 그까이꺼 3시간

개봉 당일 새벽 5시 안되겠니.. 보고 출근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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