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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변창흠 "수도권 신규택지, 3기 신도시 합한 면적과 맞먹는 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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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작성일21-02-17 08:50 조회30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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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POD&mid=sec&oid=001&aid=0012206440&isYeonhapFlash=Y&rc=N

... 정말 이 사람 왜 국토부 장관 시켰는지  

     지금이 정권 초라고 해도 쉽지 않을 계획인데

     그걸 1년안에 어떻게 할려고 그러죠?

     에휴... 아주 전문가 장관 모셔왔다 그죠

2025년까지 205만호를 공급한다고 하는데 그에 비하면 수도권 신규택지 18만호야 세발의 피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선거철 왔다고 아무말대잔치하고 있는 중이랍니다.

하는 일마다 웃음벨ㅋㅋ
이러기 쉽지 않은데.

그래서 그 중에 임대주택은 얼마나...?

https://news.v.daum.net/v/20180924080204033

전 단말기 자급제에 대한 적극적 찬성파이긴 합니다만,

단말기 자급제가 도입된다고 하더라도
즉각적이고 극적인 가격 인하는 없을겁니다.

가격이라는게 상방으로도 저항성이 있지만
하방으로도 저항성이 있더라구요.

기존에는 리베이트 형식으로 알음알음 주어지던 할인이 사라지면서 한동안은 혼파망 시장이 펼쳐질 가능성이 높습니다만
그래도 올바른 방향으로 가는게 맞죠.

장기적으로 (장기적이라고 해봐야 최장 2~3년 봅니다)
단말기 자급제는 통신비 억제 요인으로 강력하게 작용할겁니다. 먹이님의 말씀에 일견 공감하면서도
좀 더 이야기하자면

전자제품의 경우 가격이 내려가지 않아도 상관없습니다.
아이폰처럼 극단적으로 가격을 끌어올리는 플레이어만 방지할 수 있으면
전체적인 후생은 증가하는 거니까요.

포코폰의 사례를 보면 꼭 그렇지도 않지요. 극단적인 it 리뷰어들은 화웨이나 원플러스 같은 다른 중국 제조사 제품들도 가격에 거품이 끼여 있다고 주장하고 있을 정도니까요
아이폰의 가격은 ios의 독점적 지위 + 브랜드 이미지 등이 겹쳐서 그야말로 애플만 가능한 가격이고, 안드 진영은 그렇게 하기가 쉽지 않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노트 10 가격을 xs max 가격과 비슷하게 책정해서 팔면 판매량 처참할 듯... 그 애플조차도 이번 xs/xs max/xr은 판매량이 예전같지 않을 거라는 분석이 많아요

이통사 요금에 묶어 판매되다보니 구매과정에서 국민이 뭔가 복잡함과 더불어 불쾌함을 느끼는것같고 이게 문제같아요
오만가지 다 원클릭으로 주문배송하는 시대인데 아직도 사람 상대해가며 이런저런 감언이설 완곡하게 거절해가며 누구는 잘 몰라서 호갱되는 시장통 상거래가 휴대폰 구매및 개통의 표준이라니...
기계는 기계 요금은 요금 클리어하게 나누어놓는게 국민들에게 더 직관적인것 같습니다
그럼 조만간 대리점 찾아갈일도 없을것같은데요. 휴대폰이랑 유심칩은 인터넷으로 구매하고 망 개통도 통신사 홈피 접속하면 될것같은데. 편하겠다...

단말기 가격은 아이폰때문에 안내려가죠

단말기 가격이야 세계적으로 큰 차이 없으니...
마케팅 비용으로 쓰이던 만큼 통신비가 싸지길 기대해 봅니다.

전에도 말했지만 이통사는 단말기 유통에 개입하면 안 된다고 생각해요
어차피 3사 담합할테니 통신비 인하는 잘 모르겠는데, 단말기 가격은 장기적으로 내려갈 가능성이 높지요

전 원래 반대이긴 합니다만, 장기적으로 별다른 인하요인이 되지 않을거라고 봅니다.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7/08/23/2017082301500.html
... 저희 부모시대만 해도 쌀이 부족해서
   분식,혼식 장려했다고 하는데
   요즘은 오히려 쌀이 남아돈다하니
   격세지감이 들긴합니다.
   결국은 논농사 대신 다른걸로 바꿔야하는데
   워낙 고령화 된지 오래된 농촌현실과
   쌀 자체가 갖는 파급력이 아직은 크다보니...
   무슨 방법이 있을까요?

*** 네이버에서 올라온 링크에서 지원안해서
     기사원문 주소를 갖고왔는데 이것도
     지원 안하네요 전통소주 싸게 먹나 했더니 그건 또 요원한 일인가보네여 ㅠ

전통주 제조에 대한 지원도 한다고 하는데
(최근에 전통주 인터넷 판매도 가능해졌죠)
문제는 일반 밥 먹는 쌀과 술을 빚는 쌀과는
품종이 다르다고 하네요

증류소주 많이 만들면 좀 수요가 생길는지 모르겠어여

http://v.auto.daum.net/v/Lw3z1aQ3Vz 과연 무쏘 스포츠의 뒤를잇는 국도의 무법자가 될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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