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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센티브 선수가 선택 신연봉제 채택한 삼성, 계약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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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작성일21-02-01 17:32 조회67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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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na.co.kr/view/AKR20210201117000007


기본형을 선택한 선수는 고과 체계에 근거해 합의한 기준 연봉을 그대로 받고, 별도의 인센티브는 없다.

목표형을 고른 선수는 기준 연봉에서 10%를 낮춘 금액에서 연봉 계약을 하고, 이후 좋은 성적을 내면 차감된 금액의 몇 배를 더 받을 수 있다.

도전형을 택한 선수는 기준 연봉에서 20%를 낮춘 금액에서 기본 연봉을 정한다. 기준점 이상의 성적을 내면 차감한 20%의 몇 배를 더 인센티브로 받을 수 있다.





뉴타입 인센티브 시스템 적용 대상 선수 28명 중 7명이 목표형을, 6명이 도전형을 선택했다. 15명은 기본형을 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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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쌈박한 연봉 계약 시스템이네요. ㅎㅎ
(오승환이 세이브 조건을 30세이브로 걸고, 팀에서 29세이브 이후 승리 상황에서 출전시키지 않는데 ;;;;;)

1. 승/세이브/타점 같이 외부요인이 마니 걸린 스탯 말고,
2. 개인이 적절하게 도전할만한 스탯
3. 비율보다는 누적형 스탯을 기준으로 하면 괜찮을거 같습니다.
(개인의 목표가 어느정도로 설정되었는지 궁금하긴 하지만요.)

나름 성적이 객관적으로 나오는 분야인지라 좋은 전략인거 같습니다. 이거 꽤 흥미롭군요.

28명중 15명이 기본형을 택했다는 것이 눈에 띄는군요 ㅎㅎ

https://m.sports.naver.com/russia2018/news/read.nhn?oid=139&aid=0002094371


두 달 땜빵 아키라와 2주 땜빵 이에로와 비교하는 건 이게 뭐하자는 건지 싶네요. 하여튼 스포츠 기자들이란...

한국한테 진 독일도 뢰브 감독 유임하는데 독일 이긴 한국이 국대 감독을 경질한다니... ㅋㅋㅋㅋㅋ

경제지랑 스포츠지 기자들은 진짜 함량미달 그 자체입니다 ㅋㅋ

임기가 다 됐을 테니 신감독이 미련둘 이유는 없다고 보지만,
저 기사 쓴 기자 참 나쁘네요. 스스로 물러나라 아주 재를 지네는군요.
기자, 참 일 찾기 편한 직업인가봐요

신태용으로 쭉 가는건 베스트는 아니라고 보지만, 그건 축협이 결정할 일이지 너 알아서 나가라고 하는건 너무하군요.

신태용 수준의 감독도 구하기 어려운 것이 현실인데, 차기 감독 선임에 방해가 되니 안하겠다고 선언하라는 기사를 쓰다니....

http://www.newsis.com/view?id=NISX20190206_0000550654

사무국 쪽에서 스피드 업을 위해 선수 노조에 투수가 최소 3명의 타자를 상대하도록 하는 규정을 제안했다고 합니다. 여기에 맞서서 선수 노조는 내셔널 리그의 지명타자 제도 도입을 제안했다고...

내셔널 리그의 지명타자 제도 도입은 사실 크게 놀랍지 않은데 투수 규정은 꽤 놀랍네요. 엄청나게 급진적인 제안이라 생각이 드는데... 저게 실현되면 영점 안잡힌 투수 잘못올렸다가 경기 말아먹는 장면을 여러번 보게 될지도요. 전 올드스쿨 스타일을 좋아해요. 빈볼에 대해선 거부감이 크지만, 그 외에 뱃플립이나 응원 문화, 리그별 DH 유무 등등에 대해선 다 좋게 봅니다. 스포츠라고 생겨먹은건 씨름에서 장기, 바둑, 롤까지 죄다 들여다보는지라 타 종목과의 템포차이는 저도 느낍니다만, 간식거리라도 씹으면서 느긋하게 보는, 그 느린 맛이 또 이 게임의 모습이고 매력이라고 저는 느끼거든요. 이대로 가다간 리그가 망할 것 같아서 걱정이 되면서, 또 그 고유의 모습이 사라지는 것도 서운하네요.

그래도 크보 야구는 재미가 있습니다. ㅋㅋㅋ

시간을 줄이면 뭐하겠노 재미가 드럽게 없다고 인식이 박혀버렸는데...

크보가 뭐 야구 수준이 높아서 흥행하나요.
그 돈에 하루저녁 놀기 좋은 곳이 야구장이란 인식이 박히니 그야말로 놀러 가는 건데.... 쯧쯧

크보에서 저랬다간 바로 니갱망이...
원포인트 릴리버 자체는 맘에 안드는데, 확실한 불펜이 어느정도 있지 않으면 경기가 루즈해지지 않을까 걱정됩니다.

크보 벤치마킹 좀 더하세요. ;;;
저 동네는 꼰대들이 다 말아먹는듯

이제 원 포인트 릴리버는 더 이상 존재하지 않는 유형이 되겠네요 ㅠㅠ

https://sports.news.naver.com/wfootball/news/read.nhn?oid=477&aid=0000174416

"아스널 감독으로 있던 시절, 프랑스 대표 팀을 맡을 기회가 여러 번 있었다."

"프랑스 대표 팀 감독이 될 수 있었다. 여러 차례 제의를 받았다. 하지만 아스널에서 일하는 게 더 좋았다"

벵종거신... 벵거 폼 떨어지기 전에 프랑스하고 레알이 몇번씩 제의했던거야 공공연한 비밀이니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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