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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하려고 중고 아이폰 샀어요”…SNS의 SNS ‘클럽하우스’ 뭐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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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작성일21-02-05 21:24 조회1,52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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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donga.com/news/article/all/20210205/105301223/1


초대권 중고나라에 검색해보니 100만원이더라구요... 감사해요. 수정했습니다.

링크 거실 때 보안이나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가급적이면 amp를 쓰지 않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https://www.donga.com/news/article/all/20210205/105301223/1
이렇게



https://news.v.daum.net/v/20210205030043050

그래도 시대가 조금씩 바껴가고 있음을 느낍니다.

학생들에게 도움이 됐으면 합니다. 오히려 제가 많이 쓸거같은데 저거..

업무때문에 맨날 영어 써도 회화가 안되는데

인공지능이랑 회화연습하면 재밌겠네요.

전화영어 이런건 틀린거 바로바로 안알려주니까

http://outstanding.kr/naverweb20171208/

네이버가 외부의 자료보다 네이버 내부의 자료의 내용을 상위에 보여주는 일명 가두리 검색을 버리고 좀 더 공정하면서 품질 높은 검색 결과를 보여주겠다 했다 합니다.

사실 검색을 서비스하는 업체라면 모두 늘 입에 달고 사는 말들이라 실제로 그러한가는 두고 보아야 할텐데요.
2주 전부터 네이버가 에 사람을 많이 보내주고 있기는 하네요.

네이버가 과거에 한참 으로 사람을 보내주다가 어느날 갑자기 팍 줄였었는데요.
이유는 알 수가 없습니다. 을 저품질 블로그 마냥 저품질로 낙인을 찍었는지 어쨌는지...
네이버가 다음보다 열배쯤은 트래픽이 많을거 같은데 오히려 보내주는 사람은 더 적은채로 거의 2년가까이를 보내왔는데 이제라도 회복이 되어서 다행이다 싶네요.

앞으로도 꾸준히 계속 사람을 보내주었으면 좋겠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가두리 검색 계속 유지해줬으면 좋겠는데...

네이버라는 생태계가 이미 바다처럼 커져버린 덕분에
상당히 많은 경우에는 네이버 밖의 정보를 검색해야 할 필요가 없거든요.
오히려 한국사람의 검색이라는 목적적합성이 증대되는 것 같기도 하고...

필요하면 구글 쓰면 되니까...

네이버가 두려워하는 이름, 홍.차.넷.
ㅋㅋㅋ....

이 너무 커져서 네이버를 먹게 될 미래를 본 네이버AI가 미리 손을 썼군요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08&aid=0004060299 깃랩 가자!

IT쪽 빅뉴스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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