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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하려고 중고 아이폰 샀어요”…SNS의 SNS ‘클럽하우스’ 뭐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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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작성일21-02-05 21:24 조회1,45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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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donga.com/news/article/all/20210205/105301223/1


초대권 중고나라에 검색해보니 100만원이더라구요... 감사해요. 수정했습니다.

링크 거실 때 보안이나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가급적이면 amp를 쓰지 않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https://www.donga.com/news/article/all/20210205/105301223/1
이렇게

<KBS> "전화만 받아도 125만원 과금" 신종사기 사실일까?
https://news.v.daum.net/v/20180922080232267

“메시지에서는 해당 번호를 사기꾼으로 본인 휴대전화에 저장할 것으로 권유하고 있다. 메시지를 받은 사람이 번호를 저장하면 사기꾼 번호를 쓰고 있는 사람의 카톡에 번호를 저장한 사람이 추천 친구로 뜬다는 점을 악용하려 한 것으로 보인다. 사기꾼 번호를 쓰고 있는 사람(어쩌면 허위 정보를 최초 작성한 사람)이 자신의 카톡에 뜬 추천 친구를 정식 친구로 등록한 후 스팸을 발송하거나 스미싱 범죄를 저지를 수 있기 때문이다.”

허위 카톡에서 출처로 지목한 KBS가 직접 “님드라 이거 사실 뿌리는 놈이 사기꾼임 ㅇㅇ”하고 팩트체크를 했군요. 이건 애초에 불가능하죠 ㅋ

http://naver.me/5EhgYS6x

오해다. KT 측 잘못이다. “해당 보도자료에서 언급한 해외 불법사이트는 어느 사이트라고 특정하지 않은 것”
== 주어가 없다.

내용은 이해가 안되는데 개판이라는것 하나는 알겠네요..

[주목되는 점은 이후 식약처가 취한 행동이다. <주간경향>은 2월 27일 식약처가 다시 방심위 측에 공문을 보내 위민온웹에 대한 심의 보류를 요청한 사실을 확인했다. 차단 요청을 한 지 이틀 뒤다. 특히 2월 27일 보낸 공문에는 과거 약사법 위반으로 차단을 요청한 의약품 판매 사이트들을 수백 개씩 보내던 관행과 달리, 위민온웹 사이트 하나만 특정해 접속 가능한 2개의 주소를 명기해 차단 심의 보류 요청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오해다. KT 측 잘못이다." 풋ㅋㅋ~

식약처나 방통-방심위의 행정 및 의견수렴 과정에서 어떤 이야기가 오고 갔는지 궁금하네요.
행위만 있고 컨텐츠는 안 보여서 누가 문제인지 추측 말고 알 길이 없으니...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2&oid=421&aid=0003142083

국내 보안업체 이스트소프트 회원 약 16만명의 아이디와 비밀번호 등 개인정보를 빼돌리고 이를 빌미로 5억원 상당의 비트코인을 요구하며 각종 범죄를 저지른 중국인이 경찰에 붙잡혔다.

이들은 휴대폰 문자메시지와 OTP(일회용비밀번호)를 통한 본인 인증강화 절차 역시 무용지물로 만들었다. 경찰에 따르면 A씨 등은 본인 인증을 요구하는 문자 메시지가 피해자의 휴대폰에 전송되지 않도록 피해자가 이용하는 이동통신사의 스팸차단 서비스와 문자 착신전화 수법을 사용했다. OTP 인증의 경우 피해자가 보관한 초기설정 코드를 도용, 자신들의 휴대전화에 똑같은 OTP를 설정할 수 있도록 했다고 경찰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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