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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소 1t 만드는데 탄소 10t 배출.. 수소경제, 무늬만 친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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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작성일20-11-29 19:14 조회37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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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v.daum.net/v/20201129171155575

수소를 에너지원으로 활용할 때의 3가지 문제가 에너지 효율, 탄소배출, 가격이죠
여기서는 앞의 2가지를 꼬집는 듯 합니다
https://news.v.daum.net/v/20210204110127900

총기 손잡이에 짐벌을 연결하면 바둑알 올려 놓기 훈련을 할 필요가 없군요? 사격은 99.9% 호흡빨이죠
훈련소때 20발 중에 4발만 맞추다가 자대 가서 만발 맞추고 중대 대표로 나갔었는데 비결이 숨 참기 였습니다 ㅋㅋ

아! 총알에 배터리처럼 충전하면 되겠네요!

유료템에 비충전식으로 충전시간 끝나면 폐기되는 ..?

에임핵인줄 알았는데 그건 아니고 호흡으로 흔들리는 걸 보정해주는 장치네요. 조만간 FPS 게임에 나올지도?

오직 제국의 트루퍼만이 이토록 정확한 사격을 할 수 있지

제 마우스에 달면 오버워치 잘 할 수 있게되나요?

댓글에 이제 영화 주인공들 다 죽게 생겼다고 ㅋㅋㅋㅋㅋㅋ

총알도 충전해야 합니다만....

총도 충전이 필요한 시대네요.

https://www.sciencetimes.co.kr/news/%EC%95%94%ED%9D%91%EB%AC%BC%EC%A7%88%EC%9D%80-%EC%97%86%EB%8B%A4%EC%B2%9C%EC%B2%B4%EB%AC%BC%EB%A6%AC%ED%95%99%EA%B3%84%EC%97%90-%EC%97%84%EC%B2%AD%EB%82%9C-%ED%8C%8C/#.YAL1gavHsCo.link


채 교수와 맥고우 연구팀은 150개 이상의 은하에서 EFE를 발견하고, 그 결과를 지난해 11월 천체물리학 저널(The Astrophysical Journal)에 발표했다.

채 교수는 “우리도 암흑물질이 존재한다는 가설 아래 연구를 해왔기 때문에 이번 논문의 결과가 놀라울 수 밖에 없다”고 말했다. 채 교수는 “처음에는 우리 연구 결과를 수정뉴턴역학으로 해석하는 것을 꺼렸지만 지금은 이 명백한 결과가 암흑물질 가설보다는 수정뉴턴역학을 뒷받침한다는 사실을 부인할 수 없다”고 덧붙였다.

연구팀은 원반 은하의 153개 회전 곡선을 분석했다. 분석 대상이 된 은하는 SPARC(Spitzer Photometry and Accurate Rotation Curves) 데이터베이스에서 골랐다.

과학자들은 강한 외부 중력장을 가진 은하가 약한 외부 중력장을 가진 은하에 비해 더 자주 느려지거나 감소하는 회전 곡선을 보이는 것을 관찰함으로써 EFE를 추론했다고 말했다. 이것은 바로 수정뉴턴역학 이론의 예측과 맞아떨어지는 것이었다.

(..)

수정뉴턴역학 이론의 가능성에 대해서 채 교수는 “이론적인 관점에서 볼 때 양자 이론에 기초한 입자물리학의 표준모형에서 암흑물질은 필요하지 않다”고 말했다.

다만 중력의 문제로 인해서 어쩔 수 없이 암흑물질 입자를 가정하게 됐다는 것이다. 반면, 뉴턴이나 아인슈타인의 기존 중력이론은 양자 이론, 즉 양자중력이론에 기반하고 있지 않다. 채 교수는 “따라서 중력이론의 수정이 논리적으로 더 타당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아인슈타인의 일반 상대론은 굉장히 현상을 정확하게 예측해내는 이론입니다. 하지만 이 우주적 스케일을 다루는 이론은 은하 스케일로 갈때 천체의 운동을 제대로 설명해내지 못합니다. 다만  암흑물질이라는 가상의 물질을 장방정식 항에 끼워넣는다면 잘 설명됩니다. 하지만 이 암흑물질이 실재하는 것이냐 논란이 많았습니다. (이미 역사적으로 맥스웰의 이론을 견강부회 식으로 설명하려다가 폐기된 에테르라는 것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아예 새로운 이론을 고안해낸 이들이 많았습니다. 그중의 하나가 수정 뉴턴 역학입니다. 그런데 이번에 연구팀이 원반 은하의 153개 회전 곡선을 분석했는데 이것이 수정뉴턴역학의 이론을 강화하는 데이터여서 몇몇 회의적인 학자들까지도 이 이론에 마음을 두게 되었습니다.

과연 암흑물질이 존재하지 않고 뉴턴의 중력이론과 아인슈타인의 일반 상대론을 뛰어넘는 새로운 중력이론이 고려될 가능성이 있는것인지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제가 오래 살려고 노오력 하는 이유가 이런 새로운 사실들을 하나라도 더 머릿속에 박고 싶어서 ㅋㅋㅋ

ㅠㅠ

끈이론 전문 -> 끈이론 망해서 -> 그럼 암흑물질로 간다!!! -> 드라마에서는 노벨상 탐 -> 현실은 시궁창...

쉘든이 초끈이론을 골랐었나요? ..

쉘든이 고르는 길마다 다 터지는 거 실화냐? 빅뱅이론 제작진은 반성해야...


https://www.yna.co.kr/view/AKR20200428045800017


https://www.yna.co.kr/view/AKR20200428008500034

https://www.yna.co.kr/view/AKR20200428013000004


기존에 경기 결과 단신이나 로또 추첨 결과 단신 자동 기사들이 있었는데, 좀 더 발전했군요. 이게 그전에는 기계쓰는게 사실 돈이 더 들어서 상보나 쓰고 그랬던 걸로 들었던...

선생님 꼭 AI만 그런 것도 아닙니다(웃음).
소프트웨어 개발 관련 이야기만 나오면 온몸에 거부반응이 아주 그냥 팍팍......

AI 쪽 종사자로서 저런 제목 볼 때마다 아주 괴롭습니다 ㅋㅋㅋ

일반인들에게 호소하는 제목이겠죠? 머신러닝, AI 잘 몰라도 알파고는 대부분 알고 있으니...

알파고랑 큰 상관도 없는 기술인데... 저런 식의 기사쓰기는 언제 멈출지 의문이네요 ㅠ

사실 특별한 날씨 관련 이슈가 있지 않으면, 기자들도 과거 기사와 정석대로 써 온 기사들이죠.

날씨 기사 정도면 거의 정해진 템플릿 끼워맞추기로 쓸 수 있는 기사에 해당하는거 같습니다.
그걸 그동안 사람이 계속 해왔으니 굉장히 정형화 되어있을 가능성이 높아서, 기사들과 날씨정보를 매칭해서 딥러닝으로 학습시키면 완벽히 대체되어 기사 안써도 되는 영역 아닌가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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