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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당 후 무소속 출마 영구제명한다"더니..슬금슬금 복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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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작성일21-02-21 09:03 조회48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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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v.daum.net/v/20210221073300287

... 역시 선거가 다가오니 지푸라기라도 잡아야죠

    어차피 당원이 원하면 당헌 그까이거 바꾸면

    그만 아니겠습니까 하하하... 민주당이 민주당 했다고 생각합니다 서울시장 부산시장 후보 내기로 한 시점에서 당헌 휴지조각 만들고 내멋대로 하겠다고 선언한거 아니었나요?

윤재갑 민주당 의원은 "내년엔 지방선거와 대선이 있다"라며 "지자체장이 선거운동을 할 순 없지만, 대선 국면에선 우리 당 지자체장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나라법도 우습게 아는 사람들인데 뭐 자기들 자치규약 정도야..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03&aid=0007858417



http://entertain.naver.com/read?oid=018&aid=0003785286









아.... 유신자한당이 또....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25&aid=0002682127

그냥 네이버 검색어 1위라서 가져와 봤습니다. 함부로 그분들을 그 커뮤니티들과 같은 범주로 묶으면 안 되겠군요. 답변 고맙습니다^^

메갈 본진은 중반 이상부터 쓰레기였고, 그다음 본진(..)이라고 할 수 있는 워마드라면 시작부터가 메갈 후반보다 더한 쓰레기였죠.
다만 김자연이나 유수진씨 등등 여럿 사람들을 그냥 편하게 메갈 워마드로 퉁치고 넘어가니까.. 어째 여혐으로 성재기부터 젠더문제 관련해서 가벼운 실수한 사람까지 여혐러로 퉁치고 넘어가는 사람들이 너무나 떠오르기 때문에..

사실 일베나 메갈이나 지금 어떤 상태인지 어떤 스펙트럼을 갖고 있는지 제가 잘 모릅니다. 들어가서 1시간 정도 훑어보면 대강 감은 조금이나마 잡을 수 있을 것 같긴 한데, 그로 인한 정신적 데미지를 감수하기 싫어서..;;

사실 메갈이라고 명명하는 것들 자체가, 그들의 반대편이 여혐이라 지칭하는 것만큼이나 애매한 개념이라고 봐요. 여혐이나 메갈이라고 불리는 것들 중 꽤 많은 수가 구린 건 사실인데, 그래도 어느 게 어느 정도 구린지는 구분 해야하거든요. 그냥 다 비슷해보이니 죽어라 패면 그만이라는 식은 어딜가나 비슷하지 않나 싶습..

네. 거기에다가 저 분들은 연예인도 아니라 더 주의해야겠죠.

그런데 저는 사실 너무 외모로만 비교되는 것이 그리 좋아보이지 않습니다.

제가 뭐 프로 불편러 까지는 아닌데..

딸 가진 아버지 입장에서는 다른 누구 딸과 외모 비교되면서 한쪽은 여신취급 받고 이러는 거 자체가 불쾌할 것 같고,
딸 입장에서도 본인이 유명한 사람도 아니고 연예인도 아닌데 갑자기 아버지 때문에 막 조명받고 외모비교되 되면서 조리돌림 당하면 그것도 엄청 폭력에 가까운 것 같네요.

함부로 판단해서는 안 되겠군요. 으음..

유수진씨까지 메갈이라고 하면 한국 대학에서 공부하는 여성들 중에서 메갈 아닌 사람 찾기 힘들 거 같아요. 뭐 본인은 메갈로 불리는 거 거부할 거 같진 않은데.

그런 맥락이 있었군요.

유수진씨야 메갈에 비판적인 입장이란 거 충분히 구체적인 근거 들어 밝힌 사람 중에 한명이긴 하죠. 본인이 했던 메갈 선언이야 그런 과격 페미와는 사실 좀 다른 맥락의 문제기도 하고. 뭐 결국에는 남자 도촬보고 기뻐하는 사람이나 유수진씨나 똑같이 메갈로 요약하겠지만..

취업을 한다라.. 메갈이 아니더라도 후자보다는 나아보입니다.

메갈보다는 닥전이죠.
메갈이 된 과정을 보면, 안타깝기도 하지만 ;;;

딴건 몰라도 이건 닥전이죠.

https://news.joins.com/article/23619021


어제 나경원 의원의 국회 연설중에 나왔던 내용입니다.

제 직업과 직군 자체의 어려움과 위기감은 점점 커져가고.
모 회원분 말씀대로 그때 잘못하지 않았다 생각하니 참여정부 시절의 학습효과가 전무한,
현 여권에 대한 실망은 말할것도 없지만.

박근혜 탄핵에 대한 반성없이 그저 그놈이 그놈이다 프레임 짜기에 몰두한 쟤네들을 보면 웃음만 나오는군요.

이해찬 vs 나경원&황교안
이건 자강두천도 아니고 뭐라 해야하나... ㅋㅋㅋ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역시 국정농단세력의 후예이며 부역자다운 발언이군요.

저는 모 국회의원을 존중안할 자신이 있습니다

나경원의 존중같은 건 없어도 헌법상 대통령인데..

나경원 인생보면 엘리트오브엘리트던데
왜 엘리트가 저렇게되는걸까
진짜 국회의원 랜덤주사위로 국민 랜덤 뽑아서 돌려도 큰 차이가 있긴할까..

정상적인 성인으로 존중할 자신 없다

민주당을 안 찍어줘도 저긴 망함...

They have a thought process problem

얘네들은 뭔가 하려고 애쓰긴 하는데 하는 짓 마다 지네 발등찍고다니는 게 웃김 ㅋㅋㅋ 본인들은 진지하게 이렇게 하는 게 지지율에 도움 될거라 생각한다니 더 웃김 ㅋㅋㅋ

자신이 없는 것은 개인의 문제인데 어쩌라고

후...제가 겪은 박근혜 낙하산과 문재인 낙하산 기관장을 비교해보면..
멍게 가고 멍부 왔다고 할까요.

멍게가 멍부보다 나은건 멍청한 일을 덜한다는 건데 그래서 뭐 일을 벌일 때는....
가만 있으면 지지율이 올라가고 뭘 하면 떨어지는 자한당의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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