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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편 안 서나 박범계 말에···신현수 충격, 떠날 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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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작성일21-02-20 06:03 조회56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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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0&oid=025&aid=0003078988

‘文 통치력 금간다’ 與서 쏟아진 신현수 손절론

https://www.chosun.com/politics/assembly/2021/02/19/F6LO3LLBXNBXJCTXXYK2NZROJU/

與 “민정수석 새로 뽑으면 된다”… 막나가는 ‘申 손절매론’

https://news.naver.com/main/ranking/read.nhn?mode=LSD&mid=shm&sid1=001&oid=021&aid=0002461092&rankingType=RANKING


    ... 결국 신 민정수석은 다음주에 사표내겠네요

       이런 상황에서 사의를 접는게 더 웃깁니다.

       이미 여당에선 손절 얘기 나오고 있고

      문 대통령도 이미 레임덕 들어가고 있으니

      여당의 입김이 더 들어갈테고 참... vs 놀이 할 필요 있나요?
여권이나 저딴 식으로 글 창작하는 중앙일보나 똥맛카레와 카레맛똥일 뿐이지요

뭐 인용이아니더라도
동아일보의 완전 창작 가능성
vs
여권의 저런 인식이 사실일 확률.
후자쪽에 기우네요.

취지라잖아요. 그 취지를 ‘우리편’이라는 단어로 해석한 건 중앙일보고.

따옴표 표시되어 있는데 인용이 아닌 건가요?

기사를 보면 ‘우리편’이라는 단어는 중앙일보가 발화한 것이고 지가 창조한 단어를 지가 분석하는, 정신분열이 의심스러운 문장들입니다

아닛 나라운영을 니편내편으로 하다니.

내로남불

세계관이 보이네요.

정치놀이 할사람 여기여기 붙어라~

우리편이라니.
세계관이 넘모 유치해요. 초2정도?

금태섭 “민변 출신 민주당 의원들 침묵, 참을 수 없이 화나”


http://naver.me/xVKCzoZd


추 장관은 한동훈 검사장의 휴대전화를 겨냥해 피의자가 비밀번호를 풀지 않으면 불이익을 주는 법안을 검토하겠다고 했다.

금 전 의원은 12일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휴대전화 비밀번호 공개를 강제하고 응하지 않으면 불이익을 주는 법을 만들겠다니. 그런 법이 ‘자백을 강제하고 자백하지 않으면 불이익을 주겠다’는 법과 무슨 차이가 있는가”라고 비판했다.


인권은 586세대 판타지 충족을 위한 수단일 뿐입니다. 정권 잡았으니 무시할 때 되었죠.

네 죄를 네가 알렸다! 만약 국힘을 윤석열을 중심으로 국힘 소장파가 먹고 구 친박-친이 다 축출하면 진짜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긴 합니다-다만 극단적인 발언이 소장파중에서도 튀어나오는건 단속을 해야겠죠, 특히 누구 사면이라던가-. 예전 노무현 대통령이 부작용이 컸지만 그걸 진짜 해내기도 했었구요. 단 애초에 정치에 뜻이 없는 사람이고, 국내 정치판 자체가 쓰고 버리기에 워낙 능한지라..(ex.안철수)

그나저나 윤총장을 가지고 여야의 입장이 몇년만에 뒤집히는건 그냥 흔히 있는 정치 코미디라 봐야겠죠. 뭐 검찰 내부의 정치적 문제라고 봐야겠지만 윤총장 본인입장에서는 꽤나 어리둥절할 일입니다

뭘 저리 고생을 하시나 여당 안뽑으면 처벌하는 법 만들어서 평생 해먹으면 편할텐데

진짜 현 정권에 반대한다는 의미로 앞으로 쭉 제1 야당에 투표할겁니다.

전장관의 진술거부권이나 어떻게 할것이지

미친거지요.

그것도 판사출신 법무부장관..미친거죠.

그래야겠지요. 하지만 현정권 서열이 결코 낮지 않은 유력인사 입에서 이런 말이 나오는게 말이 되나 싶습니다.

제대로 된다면 추미애의 말, 검토로 그치겠지만요,
그들이 피흘려가며 그토록 싫어했던 박정희 전두환 정권과 닮은 구석이 보이네요

인권은 신경써줍니다. 용과 개가붕의 권리가 다를 뿐이죠. 월세는 몇년 동안은 편히 살게 해주려고 하시니까요.

니들 인권말고 우리 귀족들 인권만 인권이야!

https://news.v.daum.net/v/20190401162231900

경상남도선거관리위원회는 4·3 통영·고성 국회의원 보궐선거와 관련, 통영지역 주간지 기자가 정점식 자유한국당 후보 측근으로부터 금품을 받았다며 통영시선관위에 고발함에 따라 조사에 착수했다고 1일 밝혔다.

통영시선관위는 주간지 H신문 K기자의 금품제공 고발사건에 대해 경남도선관위에서 파견된 부정선거단속반이 조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


정치자금법 위반 사유로 보궐 치르는 지역에서 또 이런 일이 났네요. - _-...
유리한 위치였을텐데 왜... http://v.media.daum.net/v/20180726165323031 이렇게 되면 이해찬의원으로 교통정리 되는 모양새가 될 것 같은데..

이해찬이 되려나

갓진표ㅋㅋㅋㅋㅋ헛소리하고도 살아남는 생명력은 진짜 알아줘야되요ㅋㅋ

그렇군요.
최고의원 후보 박주민 응원합니다.

뿜계 형님 아쉽게 되였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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