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크귀순·철책귀순 부대서 3달만에 또..北남성 민통선까지 이동 > 정치

본문 바로가기




정치

노크귀순·철책귀순 부대서 3달만에 또..北남성 민통선까지 이동

페이지 정보

작성자 익명 작성일21-02-16 16:51 조회1,077회 댓글0건

본문



https://news.v.daum.net/v/20210216162042785

... 우선 해당 부대장 이하 부대원 분들께

    위로의 말씀을 전합니다. 다만 부대장께선

    어찌됐든 책임을 지긴 하셔야겠죠

    참고로  그 부대는 이번이 3번째라는데

   도대체 어떻게 해야할지 걱정이 앞서네요 국방개혁2.0 으로 있던 전방사단도 해체하고 후방 향토사단으로 재개편하는 판국입니다 ㅋㅋ....

결국 그렇다면 해당 사단의 권역을 좁히던지
아니면 일부 후방사단을 개편해서 그 지역에
편재하는 방법밖에는 없겠네요 이런얘긴
두번 다시 안나와야하지 않겠습니까?

고성이면 그럴수 있어요. 사단 하나가 다루는 권역이 워낙 넓다고 들었습니다

....... 아는 애 복무중인디... 설마 거기인가...

경계를 제대로 안섰을까요 과연...?
이정도면 전 물리적으로 100% 통제는 불가능한게 아닐가 생각됩니다.

한번은 실수일 수 있으나 반복되면 인재죠.

http://v.media.daum.net/v/20180413164234173#none
검사출신인데 3권분립 어디갔나요..?
기사 맥락 보니까 농담으로 한 말이 아닌거 같은데.. 이완구는 어디가고???

이완은 준표형 X꼬가 이완되는 듯...

[ “한·미 동맹을 이완시키는 최근의 이 정권의 조치에 대해서는 참으로 걱정스럽다. 대통령이 직접 나서서 한미동맹을 강화시키는 조치를 취해주기를 바란다”]

홍준표 워딩 참 쓰레기같이도 하네 ㅋㅋㅋㅋㅋㅋ

뭘 싫어하는지 속마음 잘 들었구요
반대로만해주시면 되겠네

이게 정당 대표인지, 조폭 두목인지... ㅋㅋㅋㅋㅋ

http://v.media.daum.net/v/20180209041305300


삼성도 한국도 주고 싶었으나... 이란은 받았다가 반납하고(어디에??)
북한은 아예 받지 않는다고 했던 거 같은데..

지금보니 그냥 조건없이 받는다네요 ㅋㅋ;;

[올림픽] 이란, 반납조건 없이 갤노트8 받는다..북한은 여전히 수령 거부
http://v.sports.media.daum.net/v/20180209093724149?f=m

그냥 주고 안줬다하면안되나?? 기억이 안나도 되고 사실상 준곳이 이란선수들 숙소였을뿐이라고 하면...

https://news.v.daum.net/v/20200315130213373

군 부재자투표 부정 폭로 사건에 관해서는
http://www.hani.co.kr/arti/society/archives/848283.html
를 참고하시면 좋습니다.

*기사 링크가 있어서 기사링크로 수정합니다

안철수대표가 정계 들어오면서 말도 많고 탈도 많지만 진정성 있는 자세를 보여주는 거 하나는 긍정적인 부분이라 생각합니다. 민주당당원이지만 비례 누구 뽑을까 진짜 고민되네요

네..그래도 같이 싸워왔던건 엄연한 사실이니까 그건 잊지말아야 겠습니다.

+본문에 링크 추가했습니다

링크 글에서... 1992년의 양심선언이 무척 값진 사건인 것은 사실이지만, 그날을 기점으로 뭐 바뀌고 그런 건 없었습니다. 양심선언 하나로 바뀌는 세상이었으면 애초에 군사독재권력이 아니었죠. 그와 같은 많은 사람들이 싸워서 조금씩 발전하여 여기까지 온 것이지.
정확하고 상세한 사건 내용은 http://www.hani.co.kr/arti/society/archives/848283.html

제게 C+ 주신 교수님... 수업은 나름 재미있었습니다만...(먼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정치

Total 4,804건 1 페이지
정치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4804 한 필지에 70명 쪼개기 지분, 고양 창릉지구도 사전 투기 의혹 익명 03-05 335
4803 황교안, 정계복귀 시사...내가 넋 놓고 있으면 안돼 익명 03-05 496
4802 정총리, 윤석열 전격 사의에 "대단히 유감" 익명 03-04 485
4801 문대통령, 신현수 靑민정 사표 전격수리…후임 김진국 익명 03-04 467
4800 국민의힘 서울·부산시장 후보에 오세훈·박형준 익명 03-04 246
4799 “정유라를 대통령으로 만들려고 했다”세종교육청, 촛불혁명 교재 보급 익명 03-03 232
4798 김진애 의원직 사퇴… 김의겸 비례 승계해 ‘배지’ 단다 익명 03-02 377
4797 참여연대 “LH 직원들 내부 정보로 광명·시흥에 사전 투기 의혹” 익명 03-02 483
4796 김진애 "국회의원직 사퇴"..범여권 단일화 배수진 익명 03-02 281
4795 문대통령 "日과 언제든 대화할 준비…과거에 발목잡힐 수 없어"(종합) 익명 03-01 356
4794 대통령 전담통역관 사칭한 가짜 고대교수, 공무원에게 청렴강의했다 익명 02-26 437
4793 文대통령, 가덕신공항 반대한 국토부 질책…변창흠 "송구하다" 익명 02-26 486
4792 윤건영 "레임덕 고사 지내도 문 대통령 지지율 40% 중반" 익명 02-25 507
4791 작심 최재형 "원전 대통령 공약, 수단·방법 안 가리고 다 정당화되나" 익명 02-23 740
4790 "탈당 후 무소속 출마 영구제명한다"더니..슬금슬금 복당 익명 02-21 6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