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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대응 ‘영웅의 추락’…쿠오모 주지사, 사망자 숫자 은폐 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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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작성일21-02-16 12:00 조회67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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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5538652


공직자의 발언이 얼마나 무거운지를 보여주는 사건이군요.   이걸 뭐하러 속였지..
사태 심각하다고 트럼프 비난하는데 쓰면 되는 거 아니었나..

미국은 주지사 보도자료말곤 코로나 관련 수치가 공개가 안되나요?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01&aid=0009223318


정의당 지지율은 고정이라고 밝히는 심상성후보입니다.   아 기억납니다. ......아이고 내 멘탈아 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https://namu.wiki/w/%ED%86%B5%ED%95%A9%EC%A7%84%EB%B3%B4%EB%8B%B9%20%EC%95%84%EB%A9%94%EB%A6%AC%EC%B9%B4%EB%85%B8%20%EC%BB%A4%ED%94%BC%20%EC%82%AC%EA%B1%B4


경기동부가 아메리카노 먹었나요???

경기동부하면 아메리카노 한잔이 떠오르는군요.

그러니까 투표의 결과물만 갖고 조직투표의 결과라고 말할 수는 없다는 것입니다
1번 4번 후보 특표를 합치면 총 유권자수의 20%입니다
이건 조직 투표의 결과라 보기보다는 투표율의 문제라고 봐야하는게 맞습니다
그리고 30% 정도 당원을 확보하고 있는 상황에 있어 조직투표라 보기에는 득표가 적습니다
만약 조직투표라 한다면 60%정도를 조직투표시켰다는 얘기가 되는데 전체투표율이 75%가 넘는 상황이라 더욱 조직투표라 보기 힘듭니다

만약 쪽수가 통하고 쪽수로 밀어부쳤다면 상무위원회의 인천연합 참여자도 최소 30%는 넘어야 정상이겠죠
그게 당내 실질적 권한이니까요

저는 조직투표 자체가 문제된다는 말을 한 적이 없습니다.
정의당 내 조직투표 대결에서 압도적으로 큰 영향력을 끼치는 게 인천연합이라는 이야기입니다.

위에 Beer Inside님이 짧게 잘 정리해주셨죠. 당권은 쪽수로 차지하는 것이고, 정의당에선 그 쪽수가 바로..

진보정당의 핵이자 척추를 무엇으로 판단하시는지는 모르겠으나 저는 실천동력이라 판단합니다
그렇게따지면 인천연합이 정의당의 핵이자 척추라고 볼 수 있겠다고 생각합니다

누가 당선되었기때문에 조직투표다라고 말하는건 말 그대로 추측일 뿐이지 확인된 결과라 보기에는 힘듭니다
저도 똑같이 이야기한다면 아마 모든 정파가 조직 투표했을 것이다라고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또한 부정투표가 아니라면 조직투표가 문제 될 것은 없습니다

심상정 개인의 선의나 곤조는 그의 머릿속을 들여다보지 않아 잘 모르겠고.. (저는 <그럴 일이 없지 않을 거라> 추측합니다만)
정의당 구조를 보면 인천연합은 핵이자 척추 그 자체입니다.

예를 들어 당장 16 총선을 보죠. 비례대표를 당원이 뽑는다고 열심히 홍보했지만, 그건 결국엔 조직투표입니다.
비례 1, 2, 3, 4번 중에서 인천연합 표로 당선되지 않았다고 볼 수 있는 사람은 2번 김종대뿐이죠. 대중적 인기가 높았던.

아아 매일매일 춤을 추는 나의 표심

음? 기사제목이랑 댓글 반응만 보고 심이 주한미군 철수를 대놓고 주장한 줄 알았네요. 북한과 협상카드로 쓸 수 있다는 이야긴데.
아유 진짜 막나간 줄...

그러고보니 개인기의 노회찬 조직력의 심상정 이란 말도 들어본 듯 하네요.

심상정에 대해서 안다면 절대 그럴 일이 없을거라고 판단할거예요
엄청 쎈 사람이라 누구한테 휘둘리고 그런걸 용납할 양반이 못 되거든요
그리고 과거 민노당 분당 사태, 통진당 분당 사태 때도 가운데 껴서 소통창구 역할했던게 인천연합 쪽 양반들이다보니 다른 정파에서도 당을 흔들거라는 위험요소로 판단하지 않는 편이라 중용되는 경우도 있고 어느 테이블이나 꼭 끼워주려고하는 분위기도 있다고 하네요

정의당 막 분당될 때 쟤들 중심이 인천연합이라고, 쟤들도 NL물 뺀거 아니라고 조심해야 된다는 글들을 봤는데 잘못 알려진 건가요?

아...
기억 났습니다.

인천연합이 아니라 경기동부였네요.

인천연합은 민노당 시절부터 일부러 중앙당직자로 진출하지 않았을 뿐더러 정의당 내에서 당원 비중도 30%가 채 되지 않습니다
인천연합 계열 중앙당직자가 있는 것도 실천동력이 다른 정파의 경우 전혀 존재하지 않는 수준이기 때문에 당내 요청에 의해 맡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인천연합의 포지션이 진보진영 모든 정파의 가운데에 있기 때문에 타 정파들이 상대 못할 족속으로 판단하거나 죽어도 함께 못할 집단으로 판단하지 않기 때문에 어디서든 유용하게 활용된다고 합니다

그렇군요!

경기동부는 자주혁신 계열이라 주사파는 아니죠

이러니 찍어줄 수가 있나. 그냥 미국 민주당 그대로 이식해오면 안될까요? 안 그럼 진짜 기권할지도..

평소의 민노당이기는 하지요.

그건 경기동부일거에요. 꼴주사파.

16 총선 비례 1, 4번이 인천연합 계파죠..

인천연합이랑 싸우고 정의당으로 나온 거 아니었나요?

쩝 정의당 대격변 전까지 정의당을 아예 머리속에서 지워야겠군요 nl들은 진보적 포지션 개념외의 존재, 표를 위해 진보적 포지션인척하는 존재들이라..

인천연합에게 당권을 뺏기지 않기 위해 심상정이 15년도에 외부 세력을 잔뜩 끌고왔었습니다. 쪽수를 만들기 위해서지요.
그 양반들 때문에 발생한 사태가 메갈 관련 해프닝입니다.

심상정, 노회찬은 그냥 얼굴마담이라는 것이 주된 설이지요.

당권은 쪽수로 차지하는데...... 쪽수가....

뭐 NL들 일하는 방식이 그렇지요.

뭐 이 정도면...

참여계 비중이야 조미료 수준이된 건 아는데 심상정도 주류가 아니었나요? 흠...

당 실세는 큰 부분이 인천연합입니다. 심상정 노회찬이 이름값으로 간판 단 양반들이고. 참여계는 거의 비중이 없죠.

제가 알기로 심상정은 PD계열이고 정의당은 PD계열과 참여계의 연합체로 알고있는데..
PD는 흔히 종북이라 이야기하는 NL보다 북한에 대해 강경한 입장 아니었나요?
기본적으로 자의반 타의반 한반도 비핵화를 외칠수밖에 없는 입장에서 핵인정은 무리수를 던지지 않았나..싶은데요

대선철이 되니 한자공부도 더불어 하게되네요.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01&aid=0008954925

코감독님이 이걸... 응? 코감독님? 황교익쌤도 계시네요

이걸로 다음 대선의 제 표의 향방이 사실상 정해졌습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5&aid=0001059475

“감사 업무라는 게 기본적으로 관련 규정을 잘 지키는지 보는 것”이라며 “그 정도는 다 할 수 있지 않느냐”


딴건 그렇다 치더라도 저기는 그럼 누구나 다 할 수 있는 자리를 2억 7천 연봉 주면서 쓰나요 ㅡㅡ?  
???: ㄱㅅㄱㅅ ^^

암만 논공행상 해준다고 해도 저 인간을...

행복회로 다 탔다 이놈들아..

사람이 먼저다.

이건 아니지...

저는 식약처장 인사를 봤기 때문에 이정도는 뭐 그러려니 합니다. 국립의료원도 글코.

이건 아닌데....
감사라는 건 회계사, 변호사, 교수, 관련업 경력자들도 삐끗하기 쉬운 영역인데....

오 맙소사

이 부분은 착한 정부 까기 인정합니다.

감사가 절대 쉬운 자리가 아닌데..

이재명 편에서 졸라 열심히 하던 사람이 갑자기 입닫았길레 혹시나 싶었는데 이런 대가가 있었군요. 역시 민주당은 깽판을 쳐야 영전...

와....... 가족같다

논공행상 참 알뜰히도 하네요

감사가 아니라 방패이군요

인사가 강점이라더니...

미키루크가 아직도 뭔가 직책을 떠맡고 있었나

차라리 입을 놀리지나 말던가...ㅋㅋㅋㅋ

논공행상 진짜 알뜰하게 하네요 크크크

감사업무를 개호구로 보고있네요
저런사람에게 감사 업무 맡기면...

감사 업무를 굉장히 만만히 보는 발언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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